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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신제

포구의 번영과 마을의 안녕을 기원.

1930년대까지 남한강 수운의 중심지였던 목계 마을에서 마을의 발전과 뱃길 운행이 무사하기를 기원하여 지내던 제사이다.
현재는 마을의 안녕과 주민들의 공동체 의식을 유지시키기 위해 민속행사를 당고사, 뱃고사, 목계줄다리기 등의 부대행사와 함께 이어오고 있다.